
| 김형성, 일본골프투어 최종전 일본시리즈 JT컵 첫 날, 공동 18위[S&B컴퍼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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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5-12-03 16:04:10 | hit 1,152 |
김형성(35세 ? 현대자동차)이 JGTO(일본골프투어) 시즌 최종전 골프 일본시리즈 JT컵(총상금 1억 3천만엔 / 우승상금 4천만엔) 1라운드에서 공동 18위를 기록했다.
김형성은 3일 일본 도쿄 이나기시의 요미우리컨트리클럽에서 열린 골프 일본시리즈 JT컵(파 70ㆍ7023야드) 1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3개를 쳐 1오버파 71타 공동 18위로 마쳤다.
김형성이 출전한 이번 일본시리즈 JT컵 대회는 2015년도 일본골프투어 최종전으로 올 시즌 JGTO 우승자 및 상금 순위 상위권자 30명만이 출전하는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김형성을 비롯해 김경태(29ㆍ신한금융그룹), 황중곤(23ㆍ혼마골프), 이경훈(24ㆍCJ오쇼핑), 장익제(42), 송영한(24ㆍ신한금융그룹), 류현우(33) 등 총 7명의 한국선수가 출전했다.
이 날 아웃코스 1번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김형성은 7, 8번홀 연속 보기로 다소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이 후 14, 17번홀에서 버디를 잡았지만 마지막 18번홀에서 보기를 범해 1오버파 공동 18위로 1라운드 경기를 마쳤다.
한편 김형성은 4일 2라운드 경기에 출전하여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