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보약 마신 석현준 시즌 6호골 [축구저널]
by 운영자 | Date 2015-11-24 13:47:19 hit 774
 
▲ 대표팀에서 훈련 중인 석현준. /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석현준(24·비토리아 세투발 FW)이 대표팀 보약을 들이켰다.

지난 주말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이 리그 3호골을 넣었다.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은 도움을 기록하며 잔부상을 털어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G조 5·6차전을 마치고 유럽으로 돌아간 태극 전사들이 거푸 기쁜 소식을 전했다. 석현준도 대표팀 소집 이후 소속팀으로 돌아가자마자 득점포를 가동했다. ‘대표팀 보약’ 효과를 톡톡히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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