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준·황의조 ‘원톱 생존경쟁’ 4라운드 [스포츠동아]
by 운영자 | Date 2015-11-12 09:59:21 hit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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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 석현준(왼쪽 3번째)을 비롯한 태극전사들이 미얀마와의 2018러시아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G조 5차전을 하루 앞둔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가볍게 몸을 풀고 있다. 최상의 분위기를 보이고 있는 축구대표팀은 11월 A매치 2연전을 전승으로 마쳐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는 각오다.수원|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나란히 A매치 3경기 출전 1골씩 기록

석현준(24·비토리아)과 황의조(23·성남)의 ‘원톱 생존경쟁’ 결과는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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