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준 vs 황의조, 슈틸리케호 원톱 전쟁 3막 [마이데일리]
by 운영자 | Date 2015-11-12 09:47:49 hit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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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슈틸리케호 원톱 경쟁 ‘3막’이 열렸다. 석현준(비토리아)와 황의조(성남FC) 이야기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미얀마를 상대로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5차전을 치른다. 무실점 전승 행진을 달리고 있는 한국은 올 해 마지막 홈 경기를 대승으로 장식한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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