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석현준-지동원, 둘의 발끝에 시선이 쏠린다 [OSE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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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5-11-11 10:13:19 | hit 1,271 |

[OSEN=이균재 기자] 지동원(24, 아우크스부르크)과 석현준(24, 비토리아 세투발)이 미얀마전 골문을 정조준한다.
지동원과 석현준은 지난 10일 오후 나란히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12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서 미얀마와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5차전을 벌인다. 이후 15일 라오스 원정길에 올라 17일 6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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