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설 카시야스를 상대한 석현준의 설렘 [엑스포츠뉴스] | |
|---|---|
| by 운영자 | Date 2015-11-11 10:09:09 | hit 1,301 |

[엑스포츠뉴스=인천공항, 조용운 기자] 포르투갈 리그서 뛰는 석현준(24,비토리아)은 아직도 전설 이케르 카시야스(34,포르투)를 상대한 감회에 젖어있었다.
석현준은 축구대표팀 소집을 위해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부름을 받은 석현준은 미얀마(12일)와 라오스(17일)를 상대하는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에 나선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