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인천국제공항=이재호 기자] 대표팀 합류를 위해 귀국한 석현준이 원톱경쟁에 대해 "상황은 언제나 바뀔 수 있다"며 경쟁에서 살아남을 것을 자신했다.석현준은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포르투갈에서부터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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