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볼리스트] 정다워 기자= 내년 3월이면 이정협(24, 부산아이파크)이 복귀할 가능성이 크다. 이번 소집에서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마음을 잡아야 한다. 황의조(23, 성남FC)와 석현준(24, 비토리아세투발)에게는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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