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C 포르투 감독, 대결 앞두고 ‘석현준 경계령’ [MK스포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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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5-11-09 12:00:58 | hit 1,361 |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국가대표 공격수 석현준(24·비토리아 FC)의 기량을 포르투갈의 대표적인 명문 구단 감독도 인정했다.
스페인 뉴스통신사 EFE는 7일 “훌렌 로페테기(49·스페인) FC 포르투 감독이 9일 비토리아 FC와의 2015-16 포르투갈 1부리그 10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석현준을 빈틈없이 수비하도록 선수단에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석현준은 이번 시즌 포르투갈리그에서 9경기 5골 5도움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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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현준(가운데)이 스포르팅 CP와의 2014-15 포르투갈 1부리그 28라운드 홈경기 득점 후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포르투갈 세투발)=AFPBBNews=News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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