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준vs황의조, ‘원톱’ 경쟁은 계속된다 [인터풋볼]
by 운영자 | Date 2015-11-02 15:56:06 hit 1,336

썸네일

 

[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석현준(24, 비토리아)과 황의조(23, 성남FC)의 원톱 경쟁은 멈추지 않는다. 두 선수 모두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선택을 받으며 소집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

.

 

기사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