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A매치 2연전 최전방에 석현준과 황의조 발탁 [스포츠서울]
by 운영자 | Date 2015-11-02 15:53:03 hit 1,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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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팀 구자철(왼쪽 두번째)이 8일(한국시간) 쿠웨이트시티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쿠웨이트와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뜨린 뒤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제공 | 대한축구협회

 

[스포츠서울 도영인기자] 황의조(성남)와 석현준(비토리아)이 올해 마지막 A매치에서 ‘슈틸리케호’의 최전방을 책임진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2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11월 A매치 2연전을 대비한 23명의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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