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석현준-지동원-황의조, 슈틸리케호에 살아 남았다 [조이뉴스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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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5-11-02 15:50:23 | hit 1,354 |
[이성필기자] '슈틸리케호' 공격진의 생존 경쟁은 계속된다.
울리 슈틸리케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오는 12일 예정된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미얀마와 홈 경기, 그리고 17일 라오스와의 원정 경기에 나설 23명의 대표팀 명단을 2일 발표했다.
안면 함몰 부상을 당해 대표팀에서 떨어져 있는 이정협(부산 아이파크)의 재승선이 불발된 가운데 지난달 대표팀에 합류했던 지동원(24, 아우크스부르크)이 살아 남았다. 석현준(24, 비토리아), 황의조(23, 성남FC)도 한 번 더 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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