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일레븐)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석현준이 소속 팀 비토리아 데 세투발에서 아홉 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 입지를 탄탄히 했다. 비록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팀은 0-0 무승부를 기록하고 5경기 연속 무패(2승 3무)행진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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