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 지시하는 슈틸리케 감독(쿠웨이트시티=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9일 오전(한국시간) 쿠웨이트시티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한국 대 쿠웨이트 경기. 슈틸리케 감독이 경기 도중 작전지시를 하며 통역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2015.10.9 kane@yna.co.kr
(쿠웨이트시티=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울리 슈틸리케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8일(현지시간) 쿠웨이트 전 승리에 대해 "힘든 경기였지만, 경기 결과에 대해 만족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