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시티=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격수 석현준(비토리아FC)에게는 대표팀이 아직 친숙하지는 않다. 지난달 2018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라오스와 레바논 2연전에서 5년만에 태극마크를 달았다. 그리고 한 달만에 쿠웨이트 전을 앞두고 다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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