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GTO 톱컵 도카이 클래식에서 1년 5개월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린 김형성. 사진제공=KPGA
[매경닷컴 MK스포츠 유서근 기자] 김형성(35·현대자동차)이 일본프로골프 투어(JGTO) 톱컵 도카이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1년 5개월 만에 우승컵을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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