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형성(35·현대자동차)이 일본프로골프 투어(JGTO) 제46회 톱컵 도카이 클래식(총상금 1억1천만엔) 우승을 차지했다.
김형성은 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 서코스(파72·7천315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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