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연속 선발 석현준 재신임의 가치, 슈틸리케도 특별하다 [스포츠서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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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5-10-01 11:40:16 | hit 1,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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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현준이 지난달 3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라오스전에서 교체돼 나오면서 슈틸리케 감독과 인사하고 있다. 화성|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
[스포츠서울 김용일기자] 석현준(24·비토리아)의 2연속 국가대표팀 승선은 본인은 물론, 울리 슈틸리케 감독에게도 큰 의미다.
슈틸리케 감독은 지난 1월 아시안컵을 앞두고 이정협을 깜짝 선발, 황태자로 키워낸 뒤 나머지 공격수 자리를 두고 한 번도 연속으로 선발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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