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준은 한 달여만에 리그 5골을 넣었다. 이 기세라면 리그 15골 돌파도 불가능하지 않다. 사진(세투발)=AFPBBNews=News1
[매경닷컴 MK스포츠 윤진만 기자] 포르투갈 언론도 석현준(24, 비토리아 세투발)의 활약을 주목했다.
포르투갈 매체 ’마이스 푸치볼’(Mais Futebol)은 한국시간 28일, 나시오날과 비토리아와의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6라운드 리뷰에서, 선제골을 넣은 석현준을 이날 경기의 인물(Figura)로 선정했다. 인물은 ’오늘의 스타’, ’이날의 최우수 선수’와 비슷하다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