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기회 석현준, 착하지 않아서 좋았다 [스포탈코리아]
by 운영자 | Date 2015-09-09 11:52:14 hit 1,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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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신명기 기자= 울리 슈틸리케 감독으로부터 두 번째 기회를 받은 석현준이 페널티킥(PK) 선제골을 만들어내는 등 좋은 활약으로 레바논전 승리 공신이 됐다. 특히 조심스럽고 착한 플레이가 아닌 강인하고 거친 원톱의 모습을 보여줘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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