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에 태극전사 석현준 "PK 유도했으나 아쉽다" [연합뉴스]
by 운영자 | Date 2015-09-09 11:47:23 hit 1,568
"더 위협적인 모습 보였어야 했다…다음엔 더 좋은 모습 보이겠다"

 

(베이루트<레바논>=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석현준(24·비토리아FC)은 축구 대표팀의 라오스, 레바논 2연전에서 팬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은 선수다.

 

5년 만에 대표팀에 재승선한 그는 지난 3일 경기도 화성에서 열린 라오스전과 8일 레바논 시돈에서 펼쳐진 레바논과 경기에 연달아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해 우리나라의 2연승에 힘을 보탰다.

 

라오스와 경기에서는 한 골을 터뜨렸고 레바논을 상대로는 선제골이 된 페널티킥을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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