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비토리아 세투발, 레바논전 한국의 승리와 석현준의 활약 소식 전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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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5-09-09 11:32:35 | hit 1,652 |

비토리아 세투발이 9일 석현준의 활약과 한국의 승리 소식을 홈페이지 메인 페이지에 장식했다. <사진=비토리아 세투발 홈페이지 메인페이지 캡처>
석현준(24)의 소속팀 비토리아 세투발이 레바논전 한국의 승리와 석현준의 활약 소식을 전했다.
비토리아 세투발은 9일(이하 한국시간) 석현준이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3차전 레바논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한국의 3-0 승리를 이끌었다고 전했다.
비토리아 세투발은 전반 21분 석현준이 개인 돌파로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광저우 R&F 소속의 장현수가 골을 성공시켰다고 전하며,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경기를 완벽히 지배했고 아우크스부르크 소속의 구자철과 수원 블루윙즈 소속의 권창훈이 추가골을 터뜨려 3-0 완승을 거뒀다고 전했다. (전반 25분 터진 한국의 두번째골은 구자철과 경합하던 레바논 수비수 하맘의 자책골로 공식 기록됐다.)
끝으로 비토리아 세투발은 석현준은 75분간 활약하며 황의조와 교체됐고 한국은 이날 승리로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3경기서 승점 9점을 쌓으며 조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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