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레바논 징크스 끝낸 석현준의 퍼스트 터치 [OSE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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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5-09-09 10:23:48 | hit 1,4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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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레바논 원정 징크스를 깨트리는 퍼스트 터치였다. 미완의 대기 석현준(비토리아)가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신임을 듬뿍 받게 됐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FIFA 랭킹 57위)은 9일(한국시간) 새벽 레바논 사이다 국립 경기장서 끝난 레바논(133위)과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G조 3차전서 3-0 완승을 거뒀다.이로써 한국은 지난 1993년 승리 이후 22년-4경기 만에 레바논 원정길서 승리의 기쁨을 누리게 됐다. 한국은 아울러 미얀마, 라오스전 승리에 이어 3연승으로 조 선두를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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