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준은 전반 20분 기성용의 스루패스를 넘겨 받은 뒤 돌파를 시도하다 상대 수비수에 걸려 넘어지며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이후 후반 7분에는 한국 패널티 박스 안에서 몸을 날려 공을 걷어내며 실점을 막기도 했다.
.
기사 원문 보기
CATEGORY
ARCH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