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표팀에도 도전장 내민 석현준 [축구저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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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5-09-08 15:44:00 | hit 1,4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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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3일 라오스전 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는 석현준(가운데). /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 ||
석현준(24ㆍ비토리아 세투발 FW)이 5년 만에 태극마크를 달고 A매치 데뷔골을 쏘아 올렸다.
석현준의 A매치 두 번째 경기는 성공적이었다. 석현준은 지난 3일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라오스전에서 후반 13분 홍철이 페널티 박스 왼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골키퍼 앞에서 오른발로 툭 차 넣었다. 8-0 대승의 4번째 골을 넣고 4분 뒤 교체로 물러났다.
석현준은 "골을 넣어서 좋았고 팀이 이겨서 더 좋았다"고 5년 만의 A매치 소감을 밝혔다. 5년 전 19세 석현준은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2010년 9월 7일 이란과의 평가전에서 후반 33분 이청용과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12분은 쏜살같이 지나갔다. A매치 데뷔전은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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