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준과 44년 전 비토리아 세투발의 추억 [OSEN]
by 운영자 | Date 2015-09-04 17:03:37 hit 1,319

 

 

'석라탄' 석현준(24, 비토리아 FC)이 A매치 데뷔골을 신고하며 2018년 러시아월드컵을 향해 항해하고 있는 슈틸리케호의 원톱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드는 모습을 보며 44년 전 서울서 열렸던 국가대표팀 평가전이 머릿속에 떠올랐다. 

    

석현준의 현 소속 팀 비토리아 FC와 한국대표팀 청룡의 3차례 평가전이었다. 당시는 주로 비토리아 세투발로 불렸던 이 팀은 현재는 FC 포르투, 스포르팅 리스본에 밀리지만 1970년 세계클럽대항전서 우승하는 등 그 무렵에는 에우제비우가 뛰었던 벤피카와 함께 포르투갈리그를 양분하던 클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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