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데뷔골` 석현준 "너무 행복하다" [스포츠조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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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5-09-04 09:48:59 | hit 1,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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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예선 2차전 한국 대 라오스의 경기가 3일 오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석현준이 후반 네번째 골을 넣은 후 세리머니를 하며 기뻐하고 있다. 화성=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5.09.03/ |
"너무 행복하다."
석현준(비토리아FC)는 밝게 웃었다. 석현준은 3일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G조 2차전 라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2010년 9월 7일 이란과의 친선경기 이후 약 5년만의 A매치였다. 석현준은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후반 12분 홍 철의 크로스를 밀어넣으며 A매치 데뷔골을 기록했다. 경기 후 믹스트존에서 만난 석현준은 "데뷔골까지 넣어서 너무 좋고 행복하다. 팀이 대승해서 행복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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