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치부심 석현준, 세 번째 황태자는 나 [TV조선]
by 운영자 | Date 2015-09-02 09:54:58 hit 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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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라오스, 레바논과 월드컵 예선전을 치르는 이번 슈틸리케호의 황태자는 누가될까요. 5년 만에 다시 태극마크를 단 석현준이 이 물음에 당당히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김수근 기자입니다.

[리포트]
190cm의 큰 키에서 나오는 강한 슈팅. 장신답지 않게 뛰어난 발재간도 가진 석현준. 스웨덴의 공격수 즐라탄과 닮아 석라탄으로 불리면서 주목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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