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년만에 다시 '태극마크'
손흥민과 함께 유망주 꼽혀
팀 옮겨다니며 힘든 시간 "헌신적인 플레이 펼치겠다"
한 살 차이인 석현준(24·비토리아·사진)과 손흥민(23·토트넘)은 둘 다 2010년 10대(代) 나이에 처음 성인 국가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조광래 당시 대표팀 감독(현 대구FC 사장)은 그해 9월 네덜란드 아약스의 19세 공격수 석현준을 뽑았고, 12월엔 독일 함부르크에서 뛰는 18세 손흥민을 명단에 올렸다. 석현준과 손흥민은 한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공격수로 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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