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틸리케호 첫 전술훈련서 석현준 원톱 선발 기대감 [연합뉴스]
by 운영자 | Date 2015-09-02 09:39:45 hit 1,107
달리는 석현준
달리는 석현준(화성=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대한민국과 라오스와의 경기를 이틀 앞둔 1일 오후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국가대표팀 석현준이 훈련을 하고 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3일 오후 8시 이 경기장에서 라오스와의 경기를 치른다. 2015.9.1 hama@yna.co.kr


(화성=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먼 길을 돌아 한국 축구 대표팀으로 돌아온 스트라이커 석현준(24·비토리아)이 라오스전에 선발 출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라오스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2차전을 이틀 앞둔 1일 오후 6시부터 두 시간 가량 화성종합경기타운 보조구장에서 이번 소집 후 첫 전술 훈련을 치렀다.

 

.

.

.

 

기사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