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준 "대표팀 선수들 모두와 뛰어 보고 싶었다" [엑스포츠뉴스]
by 운영자 | Date 2015-08-31 20:39:08 hit 1,032
     


[엑스포츠뉴스=화성, 김형민 기자] 5년 만에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석현준(23)이 첫 훈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1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9월 A매치에 대비한 첫 훈련에 돌입했다. 오는 3일 화성에서 라오스와의 월드컵 예선 2차전을 앞두고 구자철, 박주호, 기성용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선수들이 소집돼 발을 맞췄다. 

이날 석현준도 오랜만에 태극마크가 달린 훈련복을 입고 몸을 풀었다. 2010년에 어린 나이에 대표팀에 뽑힌 이후로 오랜 시간의 노력 끝에 얻은 기회여서 이 시간이 더욱 남다를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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