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석현준 원톱으로 득점 65%…투톱에선 폭발력 우위 [MK스포츠] | |
|---|---|
| by 운영자 | Date 2015-08-31 15:14:27 | hit 971 |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유럽프로축구에서 끈질긴 생명력으로 국가대표팀 복귀에 성공한 공격수 석현준(24· 비토리아 FC). 적응력이 장점인 선수답게 원톱과 투톱 등 공격전술을 가리지 않는다.
석현준은 2013년 1월 23일 CS 마리티무에 입단하면서 포르투갈 1부리그에 발을 디뎠다. 이후 2014년 7월 1일~2015년 1월 12일 CD 나시오날을 거쳐 현 소속팀 비토리아까지 벌써 포르투갈에서만 3번째 팀이다.
포르투갈프로축구 통산 석현준은 57경기 17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경기당 71.2분을 뛰었고 90분당 공격포인트는 0.42에 달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