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의 대표팀 석현준, "헌신한다는 생각밖에 없다" [OSEN]
by 운영자 | Date 2015-08-31 15:06:32 hit 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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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공항, 우충원 기자] "다시 합류한 대표팀, 헌신한다는 생각밖에 없다".

'새로운 원톱' 석현준(비토리아)가 31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축구 대표팀에 5년여만에 합류하게 된 석현준은 차분한 모습이었다. 5년전 들떴던 모습과는 달랐다.

석현준은 "일단 대표팀에 선발해주신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대표팀에서는 헌신한다는 생각밖에 하지 않았다"면서 "부족함이 많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아직도 부족하고 발전할 것이 많다. 열심히 노력해서 팀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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