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에 축구대표팀에 합류한 포르투갈 프로축구 비토리아의 석현준이 리그 3호골을 터트렸습니다. 석현준은 리우 아베와의 정규리그 3라운드에서 팀이 1대 1로 맞선 후반 41분 역전골을 터트렸습니다. 지난 25일 두 골을 몰아쳤던 석현준은 두 경기 연속골로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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