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한국 축구계를 들썩이게 만든 환상적인 2골이 포르투갈 리그에서 나왔다. 그 주인공은 바로 석현준(24,비토리아FC). 그는 이제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에서 화려한 부활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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