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잡지 “석현준은 암스테르담 컬트히어로였다” [MK스포츠]
by 운영자 | Date 2015-08-27 11:25:48 hit 1,061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전 국가대표’라는 딱지를 뗀 ‘국가대표 공격수’ 석현준(24· 비토리아 FC)의 최근 호조가 심상치 않다. 이에 석현준의 프로축구 데뷔무대였던 네덜란드에서는 흐뭇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네덜란드 축구주간지 ‘부트발 인터내셔널’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석현준은 AFC 아약스에서 성장한 선수다. 고갈될 줄 모르는 무궁무진한 열정으로 연고지 암스테르담에서 컬트적 인기의 영웅이었다”고 회상한 후 “1군에서 6경기밖에 뛰지 못하고 떠난 후에는 역시 네덜란드의 FC 흐로닝언으로 이적했다. 이제 바야흐로 비토리아에서 뛰어난 자질의 소유자임을 증명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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