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다시 가서는 후회 없는 경기할 것” 석현준, 소속팀서 2골 ‘자축’ [경향신문]
by 운영자 | Date 2015-08-26 10:39:33 hit 1,087

울리 슈틸리케 축구대표팀 감독(61)의 선택에 공격수 석현준(24·비토리아FC·사진)이 포르투갈 리그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화답했다. 석현준은 “대표팀에서도 후회하지 않는 경기를 하겠다”며 의욕을 보였다.

석현준은 25일 포르투갈 코임브라의 이스타디우 시다드 드 코임브라에서 열린 아카데미카 드 코임브라와의 2015~2016 포르투갈 리그 2라운드에서 2골을 넣으며 비토리아FC의 4-0 대승을 이끌었다. 지난 1라운드 보아비스타전(2-2)에서 1어시스트를 기록한 석현준은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2골·1도움)를 기록하며 시즌 초반 상승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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