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선 석현준, 5년의 성장세 증명할 기회 잡았다 [엑스포츠뉴스]
by 운영자 | Date 2015-08-24 13:00:23 hit 1,015
     


[엑스포츠뉴스=김형민 기자] 석현준(23, 비토리아 세투발)이 5년만에 태극마크를 다시 달게 됐다. 이제 그가 해야 할 숙제는 그동안의 성장세를 증명하는 일이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24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9월에 예정된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예선에 나설 23인의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새로운 얼굴들을 포함시키겠다는 의중을 밝히기도 했던 슈틸리케 감독은 이번에 석현준도 호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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