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5년 만의 태극마크 석현준, 감독 눈도장만 남았다 [축구저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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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5-08-24 12:43:15 | hit 1,134 |
5년 만의 태극마크 석현준, 감독 눈도장만 남았다
지난 시즌 포르투갈서 10골... 슈틸리케 감독 "골 결정력 보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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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토리아 세투발 공격수 석현준. / 사진제공:비토리아 세투발 | ||
석현준(24ㆍ비토리아 세투발 FW)이 5년 만에 대표팀에 뽑혔다. 석현준은 2010년 9월 7일 이란과의 평가전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20세 이하 대표팀과 올림픽대표팀에 선발됐지만 성인 대표팀과는 인연이 끊겼다. 하지만 울리 슈틸리케 대표팀 감독은 지난 24일 석현준의 이름이 담긴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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