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르투갈 개척자’ 석현준, 슈틸리케호 첫 발탁...5년 만에 태극마크 [인터풋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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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5-08-24 11:56:24 | hit 1,132 |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 포르투갈 리그에서 활약 중인 석현준(비토리아FC)가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첫 부름을 받았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신문로에 위치한 축구회관에서 9월 A매치 명단을 발표했다. 이날 명단에는 손흥민, 기성용 등 주전급 선수들이 대거 포함됐다.
가장 주목 받는 선수는 석현준이었다. 포르투갈 리그에서 뛰고 있는 석현준은 국내 팬들에겐 잘 알려지지 않은 자원이었다. 그는 지난 2010년 9월 이란과의 평가전을 위해 대표팀의 부름을 받은 뒤 5년 만에 태극마크를 다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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