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수층 두터워진 대표팀, 다음 단계는 이원화 [엑스포츠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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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운영자 | Date 2015-08-10 12:47:52 | hit 1,041 |

[엑스포츠뉴스=우한(중국), 김형민 기자] 2015 동아시안컵이 마무리되며 축구대표팀이 얻은 가장 큰 소득은 새로운 재능들의 발굴이었다. 성인대표팀으로는 처음 나선 신예 선수들이 맹활약해줬고 충분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보여 앞으로를 더욱 기대케 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얇아보였던 대표팀의 선수층도 두터워졌다. K리그를 비롯한 아시아 무대를 누비는 선수들만으로도 어느 수준 이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텝들도 유럽에서 뛰는 주축들이 없을때 팀을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지에 대한 감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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