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욱 풀타임 이랜드, 안양 1-0 제압. 챌린지 2위로 올라서
by 운영자 | Date 2015-08-03 21:40:48 hit 1,059

김창욱(22)이 풀타임 출전한 가운데 서울이랜드FC가 FC안양에 승리를 거두며 챌린지 2위로 올라섰다.

김창욱은 3일 홈구장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1라운드 FC안양과의 경기에서 풀타임 출전하며 소속팀 서울이랜드FC의 1-0 승리를 도왔다.

 

김창욱은 이날 중앙미드필더로 풀타임 활약했다. 김창욱은 중원에서 활발한 움직임으로 상대 공격을 차단했고 간결하고 정확한 패스 플레이로 팀의 공격을 도왔다.

 

이날 경기에서 승점 3점을 추가한 서울이랜드FC(승점 38점)는 한 경기를 덜 치렀음에도 대구FC를 골득실차로 제치고 리그 2위로 올라섰다. 리그 1위 상주 상무(승점 46점)와는 승점 8점 차이가 있지만 서울이랜드FC가 한 경기를 덜 치렀다는 점에서 여전히 추격의 여지가 남아있다.

 

서울이랜드FC는 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와 K리그 챌린지 22라운드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