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킹’ 김형성,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 DAY - 1 [S&B컴퍼니]

김형성(38ㆍ현대자동차)이 다시 한번 10년 만의 국내무대 우승을 노린다. 김형성은 오는 16일부터 경남 양산에 위치한 통도 파인이스트CC 남코스(파72, 7,348야드)에서 열리는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총상금 5억원ㆍ우승상금 1억원)에 출전해 오랜만의 국내무대 우승사냥에 도전한다.  김형성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2018년에만 준우승 2번과 3위 1번을 포함하여 톱10을 6차례 기록하며 상승세이다. 가장 최근에 우승을 차지했던 2015년 JGTO 톱 컵 토카이 클래식 이후 3년만이자 2008년 몽베르 오픈 우승 이후 10년 만의 국내무대 우승을 위해 한껏 기세를 올리고 있다. 또한 지난 12일 막을 내린 이벤트성 대회인 삿포로 오픈 자선 골프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최근 기세가 무섭다. 김형성은 "최근 기세가 좋은 만큼, 우승에 대한 욕심이 있다"며, "너무 덥지만 모두가 같은 조건에서 경기하기 때문에 핑계가 될 수 없다. 최선을 다해 10년 만의 우승으로 국내 팬들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출전 소감을 밝혔다. 14일 오전 프로암 대회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통도 파인이스트CC에 도착한 김형성은 가수 태진아(65)씨가 포함된 아마추어들과 라운딩에 나섰다. 즐겁게 라운딩을 돎과 동시에 코스에 대한 파악에 나서며 우승에 대한 각오를 다시 한번 다졌다. 한편 김형성은 15일 공식 연습 라운딩에 나설 예정이다.  <김형성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 DAY - 1>  <부산오픈이 열리는 통도 파인이스트 도착! 이제 시작이다!>   <대회장 전경> <김형성을 찾아라1. 오랜만에 만난 선수들과 담소를 나누는 김형성 프로> <김형성을 찾아라2. 프로와 아마추어 모두 파이팅!> <경기에 나서기 전 여유있는 모습의 김형성 프로>  <프로선수에게 팬 서비스는 기본! 갑자기 싸인을 요청하는 팬에게 친절하게 응대하는 김형성 프로>  <이게 다 얼마야… 총 1억3천만원 상당의 첫 홀인원 부상>  <라운딩 직후, 모두 수고하셨어요!>  <함께 프로암 대회 라운딩에 나섰던 가수 태진아씨와 함께> 

Golf by 운영자 | Date 2018-08-15 10:43:45 | Hit 541

국가대표 이덕희, 광주챌린저 첫 경기 2-0 승, 16강 안착 [S&B 컴퍼니]

광주챌린저에 출전중인 이덕희가 14일 광주에서 첫 승전보를 올렸다. 사진은 경기 하루 전인 13일, 훈련중인 이덕희 모습 <사진=S&B 컴퍼니>  이덕희가 한국 광주 챌린저 16강에 진출했다.  이덕희(20세•현대자동차)는 14일, 한국 광주 진월 인터내셔널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광주 챌린저(총상금 5만달러+H) 본선 첫 경기에서 정홍(25세•국군체육부대)을 세트스코어 2-0(7-6<4>, 6-2)으로 가볍게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이덕희의 이 날 상대인 정홍은 정현(22세•한국 •25위)의 친형으로 어릴때부터 정현과 함께 운동을 같이 했다. 최근 국군체육부대에 입대한뒤로 기량이 한층 원숙해졌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또한 2010년 중국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인 정홍은 오는 18일 개막할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이덕희의 아시안게임 선배이기도 하다.  이 날 경기는 37도를 웃도는 폭염속에 진행됐다. 낮동안 달궈진 하드코트 바닥의 열기는 경기 시작 시간인 오후에 더 뜨거웠다. 첫 세트는 이덕희가 팽팽한 타이브레이크 승부 끝에 따냈다. 승기를 잡은 이덕희는 두 번째 세트 초반 상대의 서브게임을 두 번 연속 브레이크 해내며 4-0으로 크게 앞서나갔다. 이후 이덕희는 더욱 정교한 스트로크와 완벽한 수비로 상대의 추격의지를 꺾었고 결국 6-2로 2세트마저 따내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경기 후 이덕희는 “날씨가 너무 더워 경기하기 쉽지 않았다. 하지만 연습한대로 잘 된 것 같다.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음 경기도 준비한대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있는 이덕희는 최종 컨디션 점검과 함께 최대한 많은 ATP 랭킹 포인트를 따내기 위해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해 그랜드슬램 US오픈 출전을 포기했기 때문에 이덕희로서는 이번 대회에서의 랭킹포인트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 날 승리로 일단 첫 단추는 잘 꿰었다고 볼 수 있다. 한편, 이덕희는 15일, 뉴질랜드의 베테랑 선수 루빈 스타탐(31세•뉴질랜드•232위)과 8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8-08-14 17:19:25 | Hit 495

[아시안게임] 정현 없어도…한국 테니스, 팔렘방서 2회 연속 금메달 도전 [연합뉴스]

< 사진 출처 = S&B컴퍼니 > 한국 테니스가 '에이스'인 정현(25위·한국체대) 없이도 아시안게임 2회 연속 금메달을 따낼 수 있을까. 한국 테니스는 이형택(43)이 은퇴하고 정현이 성장하기 전인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 2개로 부진했다.   (중략) 그러던 우리나라는 2014년 인천 대회에서 임용규(당진시청)와 정현이 남자복식에서 금메달을 합작하며 8년 만에 다시 아시안게임 '금메달 물꼬'를 텄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는 정현이 투어 일정 등의 이유로 불참한 가운데 2회 연속 금메달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국가대표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려왔다. 남자부에서는 이덕희(현대자동차 후원), 권순우(당진시청), 홍성찬(명지대), 임용규, 이재문(상무), 김영석(현대해상)이 대표팀에 선발됐다. 여자부는 한나래(인천시청), 최지희(NH농협은행), 이소라(인천시청), 김나리(수원시청), 정수남(강원도청), 강서경(강원도청)이 태극마크를 달고 팔렘방 코트에 서기로 했다.  9일 인도네시아 팔렘방으로 일찌감치 떠난 테니스 대표팀은 우선 남자 단·복식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세계 랭킹 241위 이덕희와 269위인 권순우가 1998년 방콕 대회 윤용일 이후 20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단식 우승을 노린다. 경쟁 상대로는 데니스 이스토민(76위·우즈베키스탄), 람쿠마르 라마나탄(118위·인도), 제이슨 정(119위·대만) 등이 지목된다.  (후략)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8-08-14 10:22:26 | Hit 513

‘스마일 킹’ 김형성, 삿포로 오픈 준우승으로 저력 과시 [S&B컴퍼니]

 <12일 삿포로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홀아웃한 후 인사하고 있는 김형성> ‘스마일 킹’ 김형성(38, 현대자동차)이 삿포로 오픈 자선 골프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김형성은 12일 훗카이도 삿포로에 위치한 삿포로 베이 골프 클럽(파 72·7,018 야드)에서 열린 이글컵 제 44회 삿포로 오픈 자선 골프대회(총상금 3,500만엔·우승상금 1,000만엔)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1-2라운드 합계 14언더파로 선두와 단 1타차 2위를 기록한 김형성은 1라운드서 6언더파, 공동 4위였지만 최종라운드에서 8언더파를 기록하며 2위로 올라섰다.  11일 1라운드에서 김형성은 최근 좋았던 샷감을 끌어올리며 6언더파를 기록했다. 티샷한 공이 우측으로 빠져 원하는 곳에 랜딩이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김형성은 뛰어난 집중력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갔다. 12일 최종라운드에서 김형성은 작은 실수도 용납하지 않았다. 무려 8언더파를 기록하며 우승에 가까워지는 듯 했으나 17번 홀에서 어프로치 샷이 홀컵을 지나쳐 호시노 리쿠야(일본)에게 우승컵을 양보해야 했다. 그러나 김형성은 마지막 18번 홀에서 환상적인 세컨 샷을 보여주며 수많은 팬들의 환호 속에 경기를 마쳤다. 2008년까지 국내에서 3승을 거둔 김형성은 2009년부터 일본에 진출해 2015년까지 4승을 쌓았다. 특히 2012년 바나H컵KBC 오거스타 대회부터 2015년 톱 컵 토카이 클래식까지 4년 연속 우승컵을 들어 올린 바 있다. 제 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닌 김형성은 올해 출전한 KPGA투어 4개 대회에서 톱텐을 3번이나 기록했다. 지난 4월 파나소닉 오픈과 7월 시게오 나가시마 세가세미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본 대회까지 올해 일본 투어에서 준우승을 무려 3번이나 기록하며 좋은 컨디션을 선보였다. 김형성은 상반기의 좋은 기세를 몰아 하반기에서 준우승을 기록하며 기분 좋은 스타트를 했다.  대회를 마친 김형성은 “최근 샷감이 좋아 내가 생각했던 대로 경기 진행을 할 수 있어서 좋은 기록이 나온 것 같다. 한 타차로 아쉽게 우승컵은 들어올리지 못했지만 내 샷감을 끌어올리는데에 좋은 계기가 된 대회였다. 다음 일정인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에 출전하는데, 지금의 느낌을 잘 살려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총 이틀에 걸쳐 예선과 본선으로 진행되는 본 대회는 예선을 치른 후 상위 50위까지 본선에 진출할 수 있다. 1975년부터 매년 개최된 삿포로 오픈 자선 골프대회는 올해로 44회째를 맞이하며 선수 상금의 5%는 훗카이도 이식 추진 협의회와 훗카이도 신문 사회복지 진흥 기금에 기부되는 의미있는 대회이다.  한편 김형성은 한국으로 귀국해 16일부터 경남 양산에서 열리는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총상금 5억원)에 출전해 시즌 첫 승을 노린다. 

Golf by 운영자 | Date 2018-08-12 23:37:13 | Hit 511

이덕희, 중국 지난 챌린저 대회 8강으로 마감 [S&B 컴퍼니]

이덕희가 중국 지난 챌린저를 8강으로 마무리했다. 이덕희(20세•현대자동차)는 10일, 중국 지난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지난 챌린저(총상금 15만달러) 8강 경기에서 제임스 워드(31세•영국•305위)에게 세트스코어 1-2(6-3, 5-7, 4-6)로 패했다.   아쉬운 패배다. 이 날 첫 세트에서 이덕희는 상대 첫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해내며 기선을 제압한 데 이어 본인의 서브게임을 잘 지켜내 4-1로 크게 앞서나갔고 결국 6-3으로 첫 세트를 따내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두 번째 세트를 접전 끝에 게임스코어 5-7로 내준 데 이어 세 번째 세트마저 게임스코어 4-6으로 내줘 결국 패하고 말았다.   사실 이 날 경기는 제임스 워드와의 일주일만의 리벤지 매치였다. 지난 5일 끝난 중국 청두 챌린저 16강에서 제임스 워드와 첫 맞대결을 펼쳐 당시 이덕희가 1-2로 역전패를 당했다. 이 날 설욕을 다짐한 이덕희는 경기 막판까지 최선을 다했으나 결국 아쉽게 패하면서 상대 전적은 0-2가 됐다.   한편 이덕희는 13일 한국 광주에서 열리는 광주 챌린저(총상금 5만 달러)에 출전해 컨디션을 가다듬은 후 19일부터 시작하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8-08-10 19:14:18 | Hit 482

AG 테니스 대표 이덕희, 中 챌린저대회 6개월 만에 8강 진출 [스포츠 조선]

<사진 출처: 스포츠조선 온라인 홈페이지 >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테니스 국가대표 이덕희(20·현대자동차 후원)가 남자프로테니스(ATP) 리성스포츠컵 지난 인터내셔널오픈 챌린저대회 8강에 올랐다.  세계랭킹 239위인 이덕희는 8일 중국 산둥성 지난에서 열린 대회 단식 2회전에서 우이빙(중국·329위)을 2대0(6-0, 6-3)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이덕희는 지난 2월 첸나이 챌린저 4강 진출 이후 6개월 만에 챌린저대회 8강에 이름을 올렸다.  준준결승은 10일 열린다. 이덕희의 3회전 상대는 제임스 워드(영국·305위)다. 일주일 만에 리턴매치다. 이덕희는 지난주 중국 청두 챌린저 2회전에서 워드와 만나 1대2(6-4, 5-7, 3-6)로 역전패를 당한 바 있다. (후략)​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8-08-10 10:03:59 | Hit 678

이덕희, 6개월 만에 챌린저 테니스 대회 8강 진출 [MBC]

< 사진출처 = S&B 컴퍼니 > 이덕희(239위·현대자동차 후원)가 남자프로테니스(ATP) 리성스포츠컵 지난 인터내셔널오픈 챌린저대회(총상금 15만 달러) 8강에 올랐다. 청각장애 3급인 이덕희는 8일 중국 산둥성 지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단식 2회전에서 우이빙(329위·중국)을 2-0(6-0 6-3)으로 꺾었다. 이로써 이덕희는 2월 첸나이 챌린저 4강 진출 이후 6개월 만에 챌린저대회 8강에 이름을 올렸다.    (중략)  이덕희는 3회전에서 제임스 워드(305위·영국)를 상대한다. 지난주 중국 청두 챌린저 2회전에서 이덕희는 워드와 만나 1-2(6-4 5-7 3-6) 역전패를 당했다.    이덕희는 매니지먼트 회사인 S&B 컴퍼니를 통해 "더 집중해서 경기를 펼쳐 대회 마지막까지 가고 싶다"며 "워드에게는 지난주 패배를 되갚아 줄 절호의 기회"라고 설욕을 별렀다. 이덕희와 워드의 준준결승은 10일 열린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8-08-09 11:43:06 | Hit 541

이덕희, 6개월 만에 챌린저 테니스 대회 8강 진출 [SBS]

< 사진출처 = S&B 컴퍼니 >  남자프로테니스 ATP 리성스포츠컵 지난 인터네셔널오픈 챌린저대회에서 이덕희(239위·현대자동차 후원)가 8강에 올랐습니다.청각장애 3급인 이덕희는 8일 중국 산둥성 지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단식 2회전에서 우이빙(329위·중국)을 2대 0(6-0 6-3)으로 꺾었습니다.이로써 이덕희는 2월 첸나이 챌린저 4강 진출 이후 6개월 만에 챌린저대회 8강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중략) 이덕희는 3회전에서 제임스 워드(305위·영국)를 상대합니다.이덕희는 지난주 중국 청두 챌린저 2회전에서 워드와 만나 2대 1로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이덕희는 매니지먼트 회사인 S&B 컴퍼니를 통해 "더 집중해서 경기를 펼쳐 대회 마지막까지 가고 싶다"며 "워드에게는 지난주 패배를 되갚아 줄 절호의 기회"라고 설욕을 별렀습니다. 이덕희와 워드의 준준결승은 10일 열립니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8-08-09 11:35:33 | Hit 567

국가대표 이덕희 챌린저 8강 진출 [TENNIS People]

<사진 = S&B 컴퍼니 > 국가대표 이덕희가 중국 지난 챌린저 8강에 올랐다. 2년 연속 8강 진출이다.이덕희(20세•현대자동차)는 8일 중국 지난 올림픽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지난 챌린저(총상금 15만 달러) 16강에서 중국 유망주 우이빙(18세•중국•329위)을 2대0(6-0, 6-3)으로 꺾고 8강에 올랐다. 이날 경기는 비로 인해 예정된 시간보다 약 3시간이나 늦게 경기가 시작됐다. 거기에 더해 중국 관중의 일방적인 응원도 이덕희에겐 악조건이었다. 하지만 이덕희는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완승을 거뒀다.  이덕희는 첫 세트에서 맞은 세 번의 브레이크 찬스를 모두 잡아낸 끝에 단 한게임도 내주지 않고 6-0으로 이겼다. 두 번째 세트에서도 이덕희는 한 수 위의 경기력을 선보였다. 게임스코어 3-0으로 먼저 앞서나간 이덕희는 상대의 추격을 가볍게 따돌리고 6-3으로 따내 경기 시작 57분만에 세트스코어 2-0으로 경기를 마쳤다.올 시즌 세 번째이자 이 대회 2년 연속 8강 진출이다.   (중략)  경기 후 이덕희는 "이긴 건 기쁘지만 2세트에서 더 잘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더 집중해서 경기하겠다. 토너먼트 끝까지 가고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덕희의 8강 상대는 지난 5일 끝난 중국 청두 챌린저 16강에서 이덕희에게 패배를 안긴 제임스 워드(31세•영국•305위)로 정해져 관심을 더하게 됐다. 당시 오른쪽 다리 근육 경련으로 아쉽게 패한 이덕희에게 일주일만에 설욕의 기회가 찾아온 셈이다. 경기는 10일 열린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8-08-09 11:14:49 | Hit 557

광주오픈 국제남자 챌린저테니스 11일 ‘팡파르’ [남도일보]

<사진출처: 남도일보 온라인 홈페이지> 세계 각국의 테니스 선수들이 광주에 모여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이는 ‘2018 광주오픈 국제남자 챌린저테니스대회’가 오는 11일 개막한다.  (중략)  이번 대회 주목할 만한 국내 선수로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이덕희(20·서울시청)와 정윤성(20· CJ후원)이 있다. 이들의 세계랭킹은 현재 240위와 338위에 각각 머물러 있지만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다.특히 이덕희는 80dB 이하의 소음은 들을 수 없는 청각장애 3급이라는 불리한 신체조건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예측력과 불굴의 근성으로 약점을 극복한 한국 테니스계의 신성이다. 그는 지난 2016년 한국선수로는 최연소로 세계랭킹 200위권까지 진입한 후 지난해에는 130위까지 진출했다. 오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한국 남자대표팀 에이스로 나설 예정으로 마지막 컨디션 점검차 이번 대회에 출전한다.  (후략)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8-08-09 10:57:11 | Hit 506

이덕희, 6개월 만에 챌린저 테니스 대회 8강 진출 [연합뉴스]

<사진 = S&B 컴퍼니 >이덕희(239위·현대자동차자 후원)가 남자프로테니스(ATP) 리성스포츠컵 지난 인터내셔널 오픈 챌린저대회(총상금 15만 달러)8강에 올랐다. 청각장애 3급인 이덕희는 8일 중국 산둥성 지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단식 2회전에서 우이빙(329위·중국)을 2-0(6-0 6-3)으로 꺾었다.이로써 이덕희는 2월 첸나이 챌린저 4강 진출 이후 6개월 만에 챌린저대회 8강에 이름을 올렸다. (중략) 이덕희는 3회전에서 제임스 워드(305위·영국)를 상대한다.지난주 중국 청두 챌린저 2회전에서 이덕희는 워드와 만나 1-2(6-4 5-7 3-6) 역전패를 당했다.  이덕희 매니지먼트 회사인 S&B컴퍼니를 통해 "더 집중해서 경기를 펼쳐 대회 마지막까지 가고 싶다"며 "워드에게는 지난주 패배를 되갚아 줄 절호의 기회"라고 설욕을 별렀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8-08-09 10:41:46 | Hit 522

이덕희, 중국 지난 챌린저 2년 연속 8강 진출! [S&B 컴퍼니]

 이덕희가 8일 중국 지난 챌린저 16강에서 완벽한 경기를 펼치며 2-0으로 승리, 8강에 진출했다. 사진은 지난 5일 끝난 청두 챌린저에서 이덕희가 경기하는 모습 <사진=S&B 컴퍼니>  이덕희가 중국 지난 챌린저 8강에 올랐다. 지난 해에 이은 이 대회 2년 연속 8강 진출이다. 이덕희(20세•현대자동차)는 8일 중국 지난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지난 챌린저(총상금 15만 달러) 16강에서 우 이빙(18세•중국•329위)을 세트스코어 2-0(6-0, 6-3)으로 꺾고 8강에 올랐다. 이덕희의 완벽한 승리였다.이 날 경기는 비로 인해 예정된 시간보다 약 3시간이나 늦게 시작됐다. 거기에 더해 중국 관중의 상대 선수에 대한 일방적인 응원도 이덕희에겐 악조건이었다. 하지만 이덕희는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완승을 거뒀다.이덕희는 이 날 첫 세트에서 맞은 세 번의 브레이크 찬스를 모두 잡아낸 끝에 단 한게임도 내주지 않고 6-0으로 이겼다. 두 번째 세트에서도 이덕희는 한 수 위의 경기력을 선보였다. 게임스코어 3-0으로 먼저 앞서나간 이덕희는 상대의 추격을 가볍게 따돌리고 6-3으로 이겨 경기 시작 57분만에 경기를 마쳤다.  올 시즌 세 번째이자 이 대회 2년 연속 8강 진출이다. 시즌 첫 대회였던 태국 방콕 챌린저에서 8강에 오른 이덕희는 이어 2월 출전한 인도 첸나이 챌린저에서는 준결승까지 진출했다. 거기에 더해 그랜드슬램 대회인 호주 오픈(1월)과 프랑스 오픈(5월)에서 연이어 예선 결승까지 진출하는 등 시즌 초반 출발이 좋았다. 하지만 이후 출전한 챌린저 대회에서는 계속 16강을 넘지 못하다가 이 날 약 6개월여만에 8강에 오르는 기쁨을 맛봤다. 경기 후 이덕희는 "이긴 건 기쁘지만 2세트에서 더 잘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더 집중해서 경기하겠다. 토너먼트 끝까지 가고싶다"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덕희의 8강 상대는 지난 5일 끝난 중국 청두 챌린저 16강에서 이덕희에게 패배를 안긴 제임스 워드(31세•영국•305위)로 정해져 관심을 더하게 됐다. 당시 1세트를 따내며 승기를 잡았다가 2세트 후반 찾아온 오른쪽 다리 근육 경련으로 인해 아쉽게 역전패한 이덕희에게 일주일만에 설욕의 기회가 찾아온 셈이다. 이덕희 또한 "되갚아 줄 절호의 기회다"라며 단단히 벼르고 있다. 경기는 10일 열릴 예정이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8-08-08 23:04:46 | Hit 1304

공격 포인트가 없어도 위협적인 '공격형 미드필더' 조영욱 [헤럴드경제]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조영욱(19 FC서울)은 공격 포인트가 없었지만 충분히 위협적이었다. FC서울이 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KEB하나은행 K리그1(클래식) 2018 21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3-0 승리를 기록했다. 서울은 전반 제주 권한진의 자책골, 후반 마티치의 데뷔골, 신진호의 골로 승점 3점을 챙겼다. 서울이 경기를 점유했지만 효과적이진 않았다. 팽팽하던 흐름은 깬 것은 올 시즌 새내기 조영욱. 전반 막판 왼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가 권한진의 발을 맞고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 덕에 어려웠던 경기를 쉽게 풀 수 있었다.   (생략)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8-08-08 18:10:55 | Hit 516

‘공미’ 조영욱, 포지션 변화 대성공...서울의 반등 이끈다 [인터풋볼]

<사진: 인터풋볼>    조영욱의 포지션 변경은 ‘대성공’ 이었다. 조영욱은 후반기 공격수가 아닌 ‘미드필더’로 변신했고, 연일 맹활약을 펼치며 이을용 대행을 웃게 했다. FC서울은 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KEB 하나은행 K리그1 2018 21라운드 홈경기에서 조영욱의 날카로운 크로스가 제주의 자책골로 연결됐고, 마티치와 신진호의 추가골을 묶어 제주에 3-0 완승을 거뒀다. 대학 무대 최고의 유망주로 평가받던 조영욱은 올 시즌을 앞두고 서울에 입단했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출전 기회를 부여받으며 서울의 공격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생략)  

Football by 운영자 | Date 2018-08-08 18:10:02 | Hit 495

‘AG 金 선배’ 김경태의 응원 “후배들아 실력대로만!” [스포츠동아]

<김경태(가운데)가 7일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골프클럽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후배들과 라운딩 한 뒤 함께 포즈를 취했다. 아시안게임 2관왕을 차지한 경험이 있는 김경태가 후배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했다. > “후배들 기량은 걱정 안 해도 되겠네요.”2018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출격을 앞둔 남자골프대표팀이 든든한 응원을 받았다. 2006도하아시안게임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휩쓸며 화려한 등장을 알렸던 김경태(32·신한금융그룹)로부터 진심 어린 조언과 함께 숨은 노하우를 건네받았다.이들이 뜻 깊은 시간을 보낸 7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골프클럽. 태극마크를 품은 장승보(22)~최호영(21)~오승택(20)~김동민(20)은 아침 일찍부터 클럽을 손에 쥐고 필드로 향했다. 이들 곁엔 김경태가 함께 했다.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둔 후배들의 원포인트 레슨 요청에 선배가 흔쾌히 응한 덕분이었다. 김경태는 GS칼텍스 매경오픈을 앞둔 3월에도 후배들과 필드를 밟았는데, 아시안게임 최종엔트리가 확정된 뒤 한 차례 더 만남을 가진 것이다.이른 시간대가 무색할 정도로 무더운 뙤약볕이 기승을 부렸지만 이들은 이에 아랑곳하지 플레이에 열중했다. 김경태는 오승택~김동민과 함께 전반 9개 홀을 돈 뒤 장승보~최호영과 함께 남은 9개 홀을 마쳤다. 후배들의 플레이를 더욱 자세히 관찰하기 위해 조를 나눴다.라운딩을 마치고 만난 김경태는 흐뭇한 표정이었다. “3월에 봤을 때보다 실력이 훨씬 늘었다. 굳이 걱정하지 않을 정도가 됐다. 사실 기량이 출중한 선수들이라 기술적인 측면은 이야기를 많이 하지 않았다. 도하 대회 때의 경험담 정도만 들려줬다”고 멋쩍게 웃었다. (후략)

Golf by 운영자 | Date 2018-08-08 10:02:19 | Hit 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