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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니스 희망 이덕희, 2017 데이비스컵 출격! [S&B 컴퍼니]
이덕희가 2일 김천시청에서 열린 2017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예선 1회전 대진 추첨식에서 인터뷰하고 있다. <사진출처: S&B컴퍼니> 한국 테니스 기대주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가 2017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예선 1회전(4단식·1복식, 3선승제)에 나선다. 이덕희는 2일 오전 경북 김천시청에서 진행된 대진 추첨에서 우즈베키스탄 주력 선수인 데니스 이스토민(30세 ? 80위)을 상대로 대회 첫날 2단식 경기에 출전하게 됐다. 상대팀 에이스를 상대해야 하는 중책을 맡게 된 것이다. 이덕희는 지난해 12월 중국에서 열린 아시아 태평양 지역 2017 호주 오픈 와일드카드 플레이오프 결승에서 이스토민을 만나 세트 스코어 0-2(5-7, 1-6)로 아쉽게 패한 바 있다. 대진 추첨 후 이덕희는 "2017 호주 오픈 본선 와일드 카드 쟁탈전에서 이스토민에게 져 아쉬웠지만 이번에는 다르다. 형들과 함께 후회 없는 경기를 위해 최선을 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스토민은 "중국에서 이덕희와의 대결도 어려웠는데 한국에서 열리는 경기라 더욱 어려울 것 같다"며 "이덕희는 경기력은 물론 성격 또한 좋은 것으로 알고 있다. 어린 나이에도 높은 랭킹을 보유하고 있어 앞으로의 전망이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재식 대표팀 감독은 "이덕희가 국가대표가 된 후 단식 경기에 출전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첫 번째 경기보다는 두 번째 경기에 배정돼 부담을 덜수 있을 것 같다"며 "컨디션도 좋아 훌륭한 경기를 보여줄 것 같다"며 기대를 나타냈다. 이덕희가 1일 2017 데이비스컵 한국 국가대표팀 선수단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 S&B컴퍼니> 아울러 이덕희는 마지막날 단식 2회전에서 첫 날 정현(20세 ? 삼성증권 ? 73위)의 상대로 배정된 파이지예프(23세 ? 367위)를 상대한다. 그러나 데이비스컵은 규정상 둘째날 복식 경기부터는 경기 시작 한 시간 전까까지 선수 교체가 가능하다. 따라서 첫날 경기 결과에 따라 대진은 변경될 수 있다. 한편, 이덕희가 데이비스컵에 출전한 건 지난해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해 3월 2016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예선 1회전에 임용규(25세 ? 당진시청 ? 444위)와 함께 복식에 출전했지만 뉴질랜드 대표팀에 아쉽게 패했다. 1년이 지난 지금 이덕희는 한국팀의 주력 선수로 성장했다. 이덕희는 이번 대회에서 정현, 권순우(19세 ? 건국대 ? 308위),임용규(25세 ? 당진시청 ? 444위)와 힘을 합쳐 2007년 이후 10년 만에 한국의 월드그룹 진출을 노린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2-02 18:45:53 | Hit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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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개인 최고 랭킹 경신 [S&B컴퍼니]
이덕희가 30일 30일 ATP에서 발표한 세계 랭킹에서 139위를 기록하며 개인 최고 랭킹을 기록했다 <사진출처: ATP공식 홈페이지> 한국 테니스의 희망 이덕희가 개인 최고 랭킹을 경신했다.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가 30일 ATP에서 발표한 세계 랭킹에서 기존 148위에서 9계단 상승한 139위에 랭크, 개인 최고 랭킹을 기록하며 2017 시즌의 순조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덕희는 지난 11일 호주 멜버른 멜버른 파크에서 열린 2017 시즌 첫 메이저 대회 호주 오픈 예선에서 생애 첫 최종라운드에 진출하며 랭킹 포인트 16점을 획득했다. 뒤이어 지난 24일 프랑스 렌 쌀르 꼴레뜨 베쏭에서 열린 프랑스 렌 프랑스 렌 챌린저(총상금 8만 5천 유로 +H)에 출전해 8강에 진출, 랭킹 포인트 18점을 추가해 총점 431점으로 ATP 랭킹 139위에 랭크됐다. 이로써 이덕희는 ATP 개인 최고 랭킹 달성과 동시에 ATP 세계 랭킹 130위권에 진입하게 됐다. 2013년 4월 첫 ATP 랭킹 포인트를 획득할 당시 세계 최연소로 ATP 세계 랭킹 1569위에 이름을 올렸던 이덕희는 2017년 1월 4년이 채 되지도 않은 시점에서 ATP 세계 랭킹 139위에 랭크 되며 1,430계단을 올라섰다. 최근 이덕희는 2017 시즌 본격 유럽 무대 진출을 예고했다. 이덕희는 지난주 끝난 프랑스 렌 챌린저에 출전해 다니엘 브랜즈(29세 ? 독일 ? 개인 최고 랭킹 51위), 루카스 로솔(31세 ? 체코 ? 개인 최고 랭킹 37위)등 개인 최고 랭킹 50위권 이내의 강호들을 잇따라 꺾으며 유럽 무대에서의 가능성을 충분히 입증했다. 또한 지난해 1월 호주 오픈으로 성인 메이저 대회에 데뷔한 이덕희는 지난 29일 끝난 2017 호주 오픈 예선 최종라운드에 진출하며 단 1년 만에 메이저 대회 본선 진출을 노릴 수 있을 만큼 성장했다. 이덕희의 2017 시즌 목표는 ATP 랭킹 TOP 100 진입과 그랜드 슬램 본선 진출이다. 놀라운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이덕희가 올해 세계 테니스계를 얼마나 더 놀라게 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덕희는 2월 3일부터 경북 김천 김천 국제 실내 테니스장에서 열리는 데이비스컵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우즈베키스탄과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 그룹 예선 1회전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1-30 20:35:28 | Hit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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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프랑스 렌 챌린저 8강 아쉬운 패배 [S&B 컴퍼니]
이덕희가 27일 프랑스 렌 쌀르 꼴레뜨 베쏭에서 열린 프랑스 렌 챌린저 8강에서 안드레이 루블레프를 상대로 서브를 넣고 있다 <사진=S&B 컴퍼니> 한국 테니스 기대주 이덕희가 프랑스 렌 챌린저 8강에서 아쉽게 패했다.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가 현지시각 27일, 한국시각 28일 프랑스 렌 쌀르 꼴레뜨 베쏭에서 열린 프랑스 렌 챌린저(총상금 8만 5천 유로+H) 단식 8강에서 안드레이 루블레프(19세 ? 러시아 ? 152위)에게 세트스코어 1-2(4-6, 6-3, 4-6)로 아쉽게 패했다. 이덕희와 안드레이 루블레프는 각각 자국의 유망주로 2015년도까지 국제 주니어 무대를 주름 잡았다. 이덕희는 한국 선수 최초로 주니어 세계 랭킹 3위를 기록하였으며 안드레이 루블레프는 주니어 세계 랭킹 1위를 기록하고 최근 2017 호주 오픈 64강까지 진출한 바 있는 강자이다. 이덕희는 첫 번째 세트를 상대에게 내주며 경기의 주도권을 빼앗겼으나 전혀 위축되지 않고 강한 스트로크로 맞대응 하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마지막 세트 4-5상황에서 본인의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당하며 최종 세트 스코어 1-2로 아쉽게 패했다. 이덕희는 비록 챌린저 대회 첫 우승은 불발됐지만 본선 1회전과 16강에서 강호들을 잇따라 탈락 시키며 유럽 무대에서의 가능성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한편 이덕희는 2월 3일 경북 김천 김천 국제 실내 테니스장에서 열리는 데이비스컵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우즈베키스탄과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 그룹 예선 1회전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1-29 16:07:39 | Hit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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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프랑스 렌 챌린저 8강 진출[대한테니스협회]
데이비스컵 국가대표 이덕희(마포고 현대자동차 KDB산업은행 후원 148위)가 프랑스 렌 쌀르 꼴레뜨 베쏭에서 열리고 있는 렌 챌린저(총상금 8만 5천 유로+H) 3회전에 진출했다. <사진 출처: 대한테니스협회> 26일(한국시각) 열린 대회 2회전에서 이덕희는 2014년 9월 ATP랭킹 26위를 기록했던 루카스 로솔(체코 118위)을 세트스코어 2-1(6-3,4-6,6-3)로 물리치고 8강이 겨루는 3회전에 안착했다. 이덕희는 루카스의 서브로 시작된 첫 세트 게임스코어 3-3 동점상황에서 빠른 발을 이용한 리턴 샷과 강력한 스트로크로 상대를 흔들어 연속 3게임을 따내는 집중력을 선보이고 6-3으로 마무리하고 세트스코어 1-0으로 앞서 나갔다. 두 번째 세트에서 이덕희는 루카스의 노련한 경기운영과 변화된 전술에 흔들려 4번의 듀스 끝에 첫 게임을 내주고 불안하게 출발해 게임스코어 1-4에서 상대 서브게임을 브레이크하며 추격을 시작해 4-5까지 따라붙었으나 루카스의 정교한 서브에 밀려 4-6으로 무너져 승패를 마지막 세트로 넘겼다. 마지막 세트 게임스코어 2-2에서 이덕희는 집중력과 응집력을 바탕으로 루카스를 몰아붙여 자신의 서브게임을 지키고 루카스의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해 게임스코어 4-2로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게임을 주도하기 시작해 6-3으로 세트를 마무리하고 세트스코어 2-1로 승리했다. 한편 3회전에 진출한 이덕희는 안드레이 루브레프(러시아 152위)와 슬로베니아의 그레가 젬말라(150의)의 승자와 4강 진출을 다툰다. . . . 기사 원문 보기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1-26 23:49:58 | Hit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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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렌챌린저 8강행[테니스코리아]
<사진 출처: 테니스코리아> 이덕희(마포고)가 렌챌린저(총상금 85,000유로) 8강에 진출했다. 이덕희는 26일 밤(한국시간) 프랑스 렌에서 계속된 대회 16강전에서 6번시드의 루카스 로솔(체코, 세계 118위)을 1시간 29분 만에 6-3 4-6 6-3으로 물리치고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세계 148위의 이덕희는 이날 9개의 서비스 에이스를 터뜨리며 경기를 주도했다. 특히 3세트 마지막 게임에서는 연속 3포인트를 서비스 에이스로 따내기도 했다. 이덕희는 오프닝 게임에서 0-40의 트리플 브레이크 포인트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불안하게 출발하였다. 하지만 3-3에서 상대의 더블폴트에 의해 게임을 브레이크 하고, 5-3 리드 상황에서도 상대의 더블폴트로 첫 세트를 선취했다. 하지만 2세트는 상대에게 2게임을 브레이크 당하며 4-6으로 내주었다. 3세트 들어서도 두 선수는 서로의 서비스 게임을 지켜나갔다. 6번째 게임에서 로솔의 백핸드 슬라이스가 베이스라인을 벗어나며 브레이크에 성공한 이덕희는 이후 자신의 서비스 게임을 러브 게임으로 장식하며 5-2로 스코어를 벌려 사실상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이날 이덕희는 서브 외에 자신의 몸에 최대한 공을 붙여서 크로스로 치는 백핸드 샷에서 위력을 보였다. 18점의 랭킹포인트를 확보한 이덕희는 8강에서 안드레이 루블레프(러시아) 대 그레가 젬라(슬로베니아)의 승자와 맞붙는다. 이덕희는 렌챌린저를 끝으로 귀국하여 다음주 김천에서 열리는 데이비스컵 우즈벡 전에 출전할 예정이다. . . . 기사 원문 보기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1-26 23:48:05 | Hit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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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렌 챌린저 8강 안착 [S&B컴퍼니]
이덕희가 26일 프랑스 렌 쌀르 꼴레뜨 베쏭에서 열린 프랑스 렌 챌린저 16강에서 루카스 로솔을 상대로 서브게임을 준비 하고 있다 <사진=S&B 컴퍼니> 한국 테니스 기대주 이덕희가 프랑스 렌 챌린저 8강에 진출했다.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가 26일 프랑스 렌 쌀르 꼴레뜨 베쏭에서 열린 프랑스 렌 챌린저(총상금 8만 5천 유로+H) 단식 16강에서 루카스 로솔(31세 ? 체코 ? 118위)을 세트스코어 2-1(6-3, 4-6, 6-3)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이 날 이덕희의 상대 루카스 로솔은 ATP 투어 대회에서 두 개의 우승 타이틀을 보유한 강자다.(2013년 ATP 월드 투어 250 미국 윈스턴세일럼 오픈, 2014년 ATP 월드 투어 250 시리즈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오픈) 또한 ATP 최고 랭킹 26위까지 기록 한 바 있는 베테랑이다. 이덕희는 이런 강자를 상대로 놀라운 경기력을 보여주며 자신의 진가를 확실히 입증했다. 이덕희는 경기 초반부터 본인의 강점인 강한 스트로크를 앞세워 상대를 압도했다.첫 번째 세트 3-3상황에서 이덕희는 안정적인 서브 리턴에 이은 다운더라인 공격으로 상대의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하며 경기를 리드했고 5-3 상황에서 다시한번 상대의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하며 첫 번째 세트를 가지고 왔다. 이어진 두 번째 세트에서 이덕희는 첫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당하며 상대에게 승리를 내주기도 했지만 다시 한번 심기일전하여 세 번째 세트 3-2 상황에서 상대의 서브게임을 브레이크해 앞서나갔고, 강자를 상대로 서브 에이스 9개를 기록하며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 날 승리로 이덕희는 올 시즌 챌린저 첫 8강 진출과 함께 우승이라는 목표에 한 발 다가서게 됐다. 이덕희는 "긴장하지 않고 경기에만 집중하려고 노력했다"며 "유럽 선수들이 키는 나보다 더 크지만 나는 빠르다. 잘 극복하고 우승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덕희는 27일 안드레이 루블레프(19세 ? 러시아 ? 152위)와 그레가 제미야(30세 ? 슬로베니아 ? 150위)경기의 승자와 준결승 진출을 두고 맞붙는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1-26 23:33:49 | Hit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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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프랑스 챌린저 테니스대회 16강 진출 [아시아투데이]
이덕희(마포고)가 남자프로테니스(ATP) 렌 오픈 챌린저 16강에 올랐다. 세계랭킹 148위 이덕희는 26일(한국시간) 프랑스 렌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단식 1회전에서 1시간 20분 만에 다니엘 브란츠(세계 179위·독일)를 2대 0(7-5 6-4)으로 제압했다. 브란츠는 2010년 윔블던 16강, 2013년 세계 51위까지 올랐던 선수다. 이덕희의 2회전 상대는 루카시 로솔(118위·체코)이다. 로솔 역시 2014년에 세계 26위까지 올랐던 강호로 2012년 윔블던 2회전에서 라파엘 나달(스페인)을 물리친 바 있다. . . . 기사원문보기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1-26 10:25:52 | Hit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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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프랑스 렌 챌린저 2회전 진출 [대한테니스협회]
<사진출처: 대한테니스협회> 데이비스컵 국가대표 이덕희(마포고 현대자동차 KDB산업은행 후원 148위)가 프랑스 렌 쌀르 꼴레뜨 베쏭에서 열리고 있는 렌 챌린저(총상금 8만 5천 유로+H) 2회전에 진출했다. 25일(한국시각) 열린 대회 1회전에서 이덕희는 다니엘 브랜즈(독일 179위)를 세트스코어 2-0(7-5, 6-4)으로 물리쳤다. 이덕희는 상대 서브로 시작된 첫 세트 게임스코어 2-2에서 먼저 연속 두게임을 내주고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강한 집중력과 응집력으로 상대를 몰아붙여 4-4동점을 만들고 7-5로 승리해 기선을 잡았다. 기선을 제압한 이덕희는 두 번째 세트 시소게임을 펼치다 게임스코어 4-4에서 리턴 샷과 강한 스트로크로 상대서브게임을 브레이크하고 자신의 게임을 지켜 6-4로 이기며 세트를 마무리하고 2회전에 안착했다. 경기 후 이덕희는 "처음 겨루는 거라 상대를 파악하는데 집중했다. 큰 키인데다 서브가 강해 쉽지 않았다"며 "남은 경기에도 최선을 다해 챌린저 대회 우승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덕희는 26일 루카스 로솔(체코 118위)과 8강이 겨루는 3회전 진출을 다툰다. . . . 기사원문보기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1-26 10:05:42 | Hit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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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프랑스 챌린저 테니스대회 16강 진출 [연합뉴스]
<사진출처: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이덕희(148위·마포고)가 남자프로테니스(ATP) 렌 오픈 챌린저(총상금 8만5천 유로) 16강에 올랐다. 이덕희는 25일(현지시간) 프랑스 렌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단식 1회전에서 다니엘 브란츠(179위·독일)를 2-0(7-5 6-4)으로 제압했다. 올해 30살인 브란츠는 2010년 윔블던 16강, 2013년 세계 51위까지 올랐던 선수다. 게다가 키도 195㎝로 이덕희보다 20㎝나 더 크지만 영리한 경기 운영 능력을 선보인 이덕희가 1시간 20분 만에 승리를 가져갔다. 이덕희의 2회전 상대는 루카시 로솔(118위·체코)이다. 로솔 역시 2014년에 세계 26위까지 올랐던 강호로 2012년 윔블던 2회전에서 라파엘 나달(스페인)을 물리친 바 있다. . . . 기사원문보기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1-26 09:48:35 | Hit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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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프랑스 챌린저 테니스 16강 진출 [SBS 뉴스]
남자프로테니스(ATP) 렌 오픈 챌린저에서 이덕희(148위·마포고)가 16강에 올랐습니다. 이덕희는 프랑스 렌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단식 1회전에서 세계랭킹 179위인 독일의 다니엘 브란츠를 2대 0으로 제압했습니다. 올해 30살인 브란츠는 2010년 윔블던 16강, 2013년 세계 51위까지 올랐던 베테랑입니다. 키도 195㎝로 이덕희보다 20㎝나 더 크지만 영리한 경기 운영 능력을 선보인 이덕희가 1시간 20분 만에 승리를 가져갔습니다. 이덕희의 2회전 상대는 루카시 로솔(118위·체코)입니다. 로솔 역시 2014년에 세계 26위까지 올랐던 강호로 2012년 윔블던 2회전에서 라파엘 나달(스페인)을 물리친 적도 있습니다. . . . 기사원문보기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1-26 09:46:12 | Hit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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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프랑스 렌 챌린저 16강전 진출 [뉴스1]
<사진출처: 뉴스1> ?? ? ?이덕희(세계 랭킹 148위·마포고)가 챌린저 대회에서 2회전에 진출했다. ? 이덕희는 25일(한국시간) 프랑스의 렌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렌 챌린저 대회 1회전에서 다니엘 브랜즈(179위·독일)를 세트스코어 2-0(7-5 6-4)으로 물리치고 16강에 올랐다.? ?이덕희는 첫세트부터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그는 초반 게임스코어 0-2로 끌려갔지만 집중력을 보이며 4-4로 동점을 만들었다.? ?? ? 결국 7-5로 첫 세트를 가져 온 이덕희는 2세트에서도 게임스코어 4-4로 팽팽히 맞섰다. 9번째 게임에서 이덕희는 강한 스트로크와 안정적인 리턴으로 상대의 서비스게임을 브레이크하면서 6-4 승리를 가져왔다.? ? 경기를 마친 후 이덕희는 "상대가 키가 커 서브가 강했다. 남은 경기에서 최선을 다해 우승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 이덕희의 2회전 상대는 루카스 로솔(118위·체코)이다. 이번 대회 6번 시드를 받은 로솔은 ATP투어 2회 우승을 기록하며 2014년 한때 랭킹 26위까지 오른 베테랑이다. 이덕희와 로솔은 이번에 첫 맞대결을 갖는다.? ? 한편 이덕희는 지난 25일 데이비스컵 국가대표로 선발돼 렌 챌린저 대회를 마친 후 귀국, 대표팀 훈련에 나선다. . . . 기사원문보기?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1-26 09:44:54 | Hit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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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아구에로 조영욱, 2경기 연속골 눈도장 [스포츠월드]
‘한국형 아구에로’로 불리는 신예 조영욱(고려대)이 2경기 연속골을 터트리며 ‘신태용호’의 주전 공격수로 급부상했다.신태용(47)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의 최전방 공격수 조영욱은 26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 국립경기장에서 포르투갈 U-20 대표팀과 친선경기에서 후반 11분 팀의 선제골을 터트리며, 팀의 1-1 무승부에 힘을 보탰다. 지난 23일 에스토릴 프라이아 U-20 팀과의 첫 연습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던 조영욱은 두 경기 연속골을 터트리며 신 감독의 눈도장을 찍었다.조영욱은 이전까지 무명에 가까운 공격수였으나, 언남고에 진학하면서 괴물 공격수로 급성장했다. 고교 대회에서 득점왕에 오르는 등 두각을 나타낸 그는 연령대 대표팀에 문을 두들기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지난해 10월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챔피언십’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바레인전에서는 멀티골을 포함해 극적인 역전골을 터트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고, 지난해 11월 ‘2016 U-19 수원컨티넨탈컵’에서는 나이지리아와의 맞대결에서 골 맛을 봤다. 덕분에 대한축구협회 ‘영플레이어’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181㎝ 73㎏의 다부진 체격을 바탕으로 기본기, 스피드, 침투 능력에서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으며, 세계 최고의 공격수로 꼽히는 아르헨티나의 세르히오 아구에로(맨체스터 시티)에 빗대 ‘한국형 아구에로’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그를 지도했던 지도자들은 “성장 속도가 무서울 정도로 빠르다. 잠재력만 두고 본다면 같은 나이 또래 중 최고”라고 혀를 내두를 정도. 신 감독 역시 조영욱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그는 지난 23일 에스토릴 프라이아 U-20 팀과의 첫 연습경기에서 하승운(연세대)와 투톱으로 나섰다. 당시 신 감독은 4-4-2 포메이션을 실험했다. 당시 조영욱은 왕성한 움직임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특히 전반 23분 한찬희(전남)의 패스를 받아 수비 뒷공간으로 침투하며 득점포를 가동했다. 그리고 이날은 4-1-2-3 포메이션에서 당당히 원톱으로 나섰고, 좌우 측면에 스페인 FC바르셀로나에서 뛰는 백승호(바르셀로나B)와 하승운(연세대)과 호흡을 맞췄다. 그리고 후반 11분 측면 수비수 윤종규(FC서울)의 크로스를 헤딩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두 경기 연속골에 담긴 의미는 크다. 수비 뒷공간으로 침투하는 ‘라인 브레이크’형 공격수의 모습과 크로스를 헤딩으로 연결해 득점포를 쏘아올린 ‘타깃형 스트라이커’의 모습을 모두 보여준 셈이다. 신 감독도 유력한 원톱 스트라이커로 주목할 수 밖에 없는 모습이다.조영욱의 행보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 . . 기사 원문 보기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1-26 09:16:26 | Hit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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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올 시즌 첫 유럽 대회 도전, 프랑스 렌 챌린저 16강 진출! [S&B 컴퍼니]
한국 테니스 기대주 이덕희가 올 시즌 챌린저 무대 도전에 힘찬 시동을 걸었다.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가 25일 프랑스 렌 쌀르 꼴레뜨 베쏭에서 열린 프랑스 렌 챌린저(총상금 8만 5천 유로+H) 단식 1회전에서 다니엘 브랜즈(29세 ? 독일 ? 179위)를 세트스코어 2-0(7-5, 6-4)로 꺾고 16강에 안착했다. 2-0 승리였지만 게임 내용은 그야말로 접전이었다. 첫 세트는 한 차례씩 브레이크를 주고받으며 게임스코어 5-5로 팽팽하게 진행됐다. 타이브레이크가 예상되던 순간 이덕희가 상대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하며 승부의 균형을 깼고 마지막 본인의 서브게임을 지켜내 세트를 가져왔다. 두 번째 세트도 팽팽했다. 4-4까지 맞선 상황에서 이덕희는 결국 상대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해내 5-4로 앞서나갔다. 승기를 잡은 이덕희는 마지막 자신의 서브게임을 지켜내 경기를 마무리했다. 경기를 마친 이덕희는 "처음 겨루는 거라 상대를 파악하는데 집중했다. 큰 키인데다 서브가 강해 쉽지 않았다"며 "남은 경기에도 최선을 다해 챌린저 대회 우승을 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덕희는 25일 현재 본선이 진행 중인 호주 오픈에 출전해 예선 최종라운드까지 오른 바 있다. 아쉽게 생애 최초 본선 진출은 무산됐지만 인상 깊은 경기력으로 메이저 무대에 당당히 본인의 이름을 남겼다. 프랑스 렌의 지역 유력지'Ouest France'에서 보도한 이덕희 기사 <사진='Ouest France' 지면 신문 촬영> 대회가 열리는 프랑스 렌 현지에서도 이덕희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지역 유력지 '우에스트 프랑스'에서는 '청각장애 프로 테니스 선수 이덕희'라는 제목으로 이덕희의 놀라운 스토리를 소개하며 이번 대회 그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한편 이덕희는 26일 루카스 로솔(31세 ? 체코 ? 118위)과 16강에서 맞붙는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1-25 21:03:10 | Hit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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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역에 이덕희 특집 영상 방영! [S&B 컴퍼니]
<사진= '더 테니스 채널' 영상 캡처> '한국 테니스 기대주' 이덕희가 TV를 통해 미국 전역에 얼굴을 알렸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유력 테니스 전문 매체 '더 테니스 채널'은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의 훈련 모습 등이 담긴 약 5분짜리 영상을 미국 전역에 방영했다. ‘더 테니스 체널’은 지난해 11월 ‘뉴욕타임즈’에 실린 이덕희의 기사를 보고 소속사 S&B 컴퍼니에 이덕희를 조명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S&B 컴퍼니가 이를 수락하면서 특집 영상 제작이 진행됐다. '더 테니스 채널' 촬영팀은 지난달 한국을 방문해 3일간 이덕희와 동행했다. 제천 ? 서울 등을 오가며 훈련 장면과 인터뷰를 촬영했다. 또한 평소에는 볼 수 없는 인간적인 모습도 담았다. 청각장애를 가진 이덕희가 고충을 극복하는 방법, 가족과 동고동락하는 일상도 필름에 기록했다. 이덕희는 2013년과 2015년에도 방송으로 이름을 알렸다. 2013년 7월에는 한국 선수 최초로 윔블던 대회 다큐멘터리에 출연했다. 엔디 머레이(영국 ? ATP 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 ? ATP 랭킹 2위), 라파엘 나달(스페인 ? ATP 랭킹 9위), 로저 페더러(스위스 ? ATP 랭킹 17위) 등 세계적인 스타와 함께 등장했다. 총 100분짜리 영상에 7분간 등장하며 윔블던 테니스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또한 2015년 1월 호주 오픈에서는 노박 조코비치, 마이클 창(미국 ? 개인 최고 랭킹 2위) 등과 함께 호주 오픈 대회 홍보영상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당신의 게임, 당신의 길’이라는 주제로 호주 오픈 기간 TV와 라디오 등 방송 광고와 옥외 광고에 출연했다. 이번 특집 영상은 2017 호주오픈 기간(1월 16~29일) 경기 전 테니스 채널을 통해 미국 전역에 방영된다. 한편 이덕희는 24일부터 프랑스 렌 쌀르 꼴레뜨 베쏭에서 열리는 렌 챌린저(총 상금 8만5천 유로+H)에 출전할 예정이다. . . . 더 테니스 채널 영상보기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1-17 15:58:02 | Hit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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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베이비 페더러 그리고르 디미트로프와 함께 훈련! [S&B컴퍼니]
16일 호주 멜버른 멜버른 파크에서 이덕희와 그리고르 디미트로프가 함께 훈련한 뒤 포즈를 취했다 <사진=S&B 컴퍼니> 한국 테니스 기대주 이덕희가 불가리아 최고의 테니스 스타 그리고르 디미트로프의 러브콜을 받아 함께 훈련했다. 16일 호주 멜버른 멜버른 파크에서 이덕희(18세 ? 현대자동차 ? KDB산업은행 후원)가 '베이비 페더러'로 불리는 그리고르 디미트로프(불가리아 ? ATP 랭킹 15위)로부터 함께 훈련 하자는 요청을 받고 훈련을 진행했다. 이 날 훈련은 본선 1회전 경기를 하루 앞둔 그리고르 디미트로프가 최근 이덕희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무라토글루 테니스 아카데미'측에 함께 훈련을 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해와 성사됐다. 그리고르 디미트로프는 개인 최고 랭킹 8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지난 8일 끝난 ATP 월드 투어 250 시리즈 호주 브리즈번 오픈에서 니시코리 케이(일본 ? ATP 랭킹 5위)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시작된 이날 훈련은 기본적인 스트로크, 발리, 서브 리턴 훈련 등을 위주로 약 한시간 가량 이루어졌다. 현장에는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 그리고르 디미트로프와 떠오르는 ATP 유망주 이덕희의 훈련을 보기 위해 수많은 관중들이 모였다. 훈련이 끝난 후 그리고르 디미트로프는 "이번 호주 오픈 본선에 진출하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잘 하고 있으니 다음 메이저 대회에서는 본선에 진출하는 모습을 기대하겠다"며 이덕희를 격려했다.이덕희 또한 "그리고르 디미트로프와 연습할 수 있어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다음에는 연습이 아닌 시합에서 만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덕희가 메이저 대회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함께 훈련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사진 왼쪽부터 2014년 5월 프랑스 오픈에서 라파엘 나달과 이덕희, 2014년 8월 US오픈에서 니시코리 케이와 이덕희, 2015년 7월 윔블던에서 노박 조코비치와 이덕희 <사진=S&B컴퍼니> 2014년 5월 프랑스 오픈에서 라파엘 나달(스페인 ? ATP 랭킹 9위)과의 연습 스파링을 시작으로 그 해 8월 US오픈에서는 니시코리 케이(일본 ? ATP 랭킹 5위)와 훈련을 했다. 특히 2015년 7월 윔블던에서는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 ? ATP 랭킹 2위)와 두 차례에 걸쳐 훈련을 하며 많은 테니스 팬들과 국내외 언론의 관심을 끈 바 있다. 한편 이덕희는 24일부터 프랑스 렌 쌀르 꼴레뜨 베쏭에서 열리는 렌 챌린저(총상금 8만5천 유로+H)에 출전할 예정이다.
Tennis by 운영자 | Date 2017-01-17 12:08:07 | Hit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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